“행사”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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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수목원 전시 및 행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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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립세종수목원 여름꽃 축제 문화행사 공연 안내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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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숲정원 조성 행사 '숲 Play' 개최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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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25일 재개장 완료
2020-04-25
□ ' 사회적 거리두기 추진계획 (4.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 ' 에 따라 “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 를 “ 사회적 거리두기 ( 제한적 허용 ) ” 로 완화되면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이사장 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원장 김용하 ) 이 25 일 재개장하였다 .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서 방역 및 소독 절차를 철저하게 계획 · 실시할 계획이다 . ○ 방문자센터 내부 및 화장실 등 방문객들의 접촉이 잦은 시설은 매주 수요일 , 출입문 및 엘리베이터와 같은 손 접촉부는 매일 2 회 이상 분무기 소독을 통해 철저한 사전 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 ○ 열화상카메라를 설치 · 운영함으로써 감염전파 가능성이 큰 발열 (37.5° 이상 ) 방문객 및 마스크 미착용자의 수목원 입장을 제한하며 , 특히 열화상카메라 통과 후 입장권 발급이 가능하도록 조치한다 . □ 방문객간 밀접 접촉을 방지하기 위해 일회성 · 이벤트성 행사는 연기 · 취소되며 , 교육관련 당일 프로그램과 숙박프로그램 또한 코로나 19 상황 안정 시까지 잠정 중단된다 . □ 이날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방문자센터에서 코로나 19 예방대응을 직접 관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였다 .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 국민들께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주신 덕분에 재개장을 결정하게 되었다 .” 며 , “ 코로나 19 로 인해서 야외활동이 줄어든 이 시기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방문하셔서 건강한 육체활동과 심리적 안정을 누리고 가셨으면 한다 .” 고 말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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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방문자센터 내 편의시설 이용 제한 안내(6.13.)
2023-05-12
방문자센터 편의시설 이용 제한 안내드립니다. 2023년 6월 13일 수목원 내부 행사 진행을 위하여 방문자센터 편의시설( 푸드코트, 폴바셋, 2층 전문식당 ) 이용이 제한되오니 관람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든샵, 온실 내 카페 및 편의점은 정상운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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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9 여름봉자페스티벌 '봉박사의 씨앗연구소'
2022-07-29
여름축제 행사중에 하나인 수목원전문가 프로젝트 '봉박사의 씨앗연구소' 는 연구전시존으로 수목원에서 진행중인 종자와 관련된 각종 연구활동, 성과를 관람객들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체험형 전시 공간입니다. 체험존과 연구실(포토존)으로 크게 나뉘어지고 연구실 컨셉구역은 종자 관련 업무를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공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번 봉박사의 씨앗연구소를 통해 생소한 연구 부서에 대해 관람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무엇보다 종자 연구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 봉박사의 씨앗연구소는 1층 로비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중앙계단을 이용하시면 쉽게 찾아 갈 수 있습니다. 글.사진/전시원관리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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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화 자생식물 우리 꽃 축제 '봉자 페스티벌' 개최
2019-07-11
□ 이번 여름 ,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펼쳐진 핑크빛 언덕에서 편안한 휴식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 □ 백두대간 중심에 자리 잡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경상 북도 봉화군 위치 ) 은 '2019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자 페스티벌 ' 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 □ 대한민국 대표 우리 꽃 축제를 지향하는 '2019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자 페스티벌 ' 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위치한 봉화지역에서 열리는 자생식물을 활용한 축제라 하여 ' 봉자 페스티벌 ' 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 이번 축제는 7 월 20 일 토요일부터 8 월 11 일 일요일까지 3 주간 개최한다 . ○ 축제 운영 기간동안 기존 18 시까지였던 관람시간이 20 시까지로 늘어나고 , 기존 휴관일인 월요일 7.29( 월 ), 8.5( 월 ) 에도 특별 개관한다 . □ 축구장 2.7 배 크기인 약 5 천 700 평의 면적에 핑크빛 자태가 일품인 털부처꽃과 긴산꼬리풀이 식재된 공간인 야생화 언덕에서는 핑크빛 야생화 들녘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 ○ 또한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진입광장에 들어서면 나비바늘꽃 군락이 핑크빛 장관을 이루고 있어 카메라만 잡으면 ' 인생 사진 ' 을 찍을 수 있는 곳이 수두룩하다 . □ 꽃구경뿐만 아니라 , 압화 부채 만들기 , 행운권 추첨 , 수목원 별밤캠프 등 다양한 체험행사 및 교육프로그램이 있다 . 특히 , 주말에는 재즈밴드 , 기타연주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있어 귀를 즐겁게 한다 . □ 자생식물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2019 국립 백두대간수목원 봉자 페스티벌 ' 은 축제에 활용되는 자생식물을 지역농가와 위탁계약하고 , 재배함으로써 우리나라 생물자원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재배 기술 보급 및 소득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 이번 여름 휴가철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아름다운 여름 꽃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 .” 며 , “ 축제도 즐기고 , 다채롭고 아름다운 31 개의 주제정원과 백두산 호랑이도 관람하고 가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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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5월 가정의 달' 맞이 다채로운 이벤트 마련
2019-05-01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원장 김용하 ) 은 5 월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 월 한 달 동안 풍성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 □ 5 월 4 일부터 6 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만 18 세 미만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며 , 수목원내 먹거리 판매 , 버스킹 콘서트 , 페이스페인팅 등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와 어린이 종자교실 , 종자 엽서 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 □ 또한 , 수목원 가든스테이 1 박 2 일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 자생식물 특별 기획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기획했다 .” 며 , 더불어 “5 월간 진행되는 양질의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수목원을 마음껏 즐기고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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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포스트] 트리플래닛 -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2018-11-27
나무심는 기업 '트리플래닛'의 네이버 포스트에 실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식물 전문가 분들의 글을 공유 합니다. 트리플래닛 네이버 포스트 : 시리즈 3 분만에 읽는 나무 이야기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 게시일 : 2018.11.27 글쓴이 : 전시원관리실 장창석 팀장 원문 출처 트리플래닛 네이버 포스트 : http://naver.me/5La5sQdw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삼삼오오 모여 진짜 나무를 고르러 나무 시장에 가는 풍경. 외국 영화에서 자주 보던 그 모습이 신기하고, 가끔은 부러웠었어요. 그런데 외국에서 사랑받는 크리스마스 트리 중 하나가, 사실은 우리나라 한라산에서 자생하는 구상나무이며, 이제는 멸종 위기에 놓여있다고 해요. 그러자 이 특별한 나무에 대해 더욱 알고 싶어지는 것이었어요.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장 창석 박사 인터뷰 박사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교육사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창석입니다. 구상나무의 건강과 보존을 위해 노력하시는 장창석 박사님 이제 곧 크리스마스인데, 늘 트리와 함께하시니 더욱 연말 분위기를 느끼실 것 같아요. 하하, 그렇게 보실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연구하는 입장에서는 그렇지만도 않답니다. 구상나무는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 있어 각별한 현지 외 보전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현지 외 보전'이요? 네, 간단히 말하자면 구상나무와 같이 자연 상태에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종의 종자를 채취해, 온실이나 식물원으로 옮겨 보존시키는 일을 뜻해요. 외국인에게 먼저 사랑받은 나무 구상나무는 외국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로 더욱 유명하다는데, 정말인가요? 외국에서는 우리 나무인 구상나무가 알려지기 전까지 가문비나무와 전나무를 주로 사용했는데요, 이 나무들은 잎끝이 뾰족해 장식을 달기 어렵답니다. 반면 구상나무의 개량종은 잎끝이 뭉툭해 만져도 아프지 않기 때문에 더욱 사랑받게 된 것 같아요. 트리플래닛 팩토리에서 직접 구상나무를 입양해가신 Sam & Gish 님 맞아요! 만졌을 때 그립감(?) 이 정말 좋더라고요. 구상나무의 어린 가지와 줄기의 잎은 거의 돌려나기 때문에 손으로 만져봐도 아프지 않고 탄력적인 느낌을 주지요. 또 잎의 뒷면에는 기공이 조밀하게 모여있기 때문에, 앞면은 초록, 뒷면은 흰색을 띱니다. 또 개체에 따라 남색, 푸른색, 검은색, 붉은색 등 다양한 색깔의 솔방울을 위로 맺어, 그 수형이 독특하고 아름답지요. 이렇게 예쁜 나무가 외국인의 눈에 먼저 들었다니, 뭔가 미안한 마음이예요.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구상나무는 한라산을 비롯해 주로 한반도 중남부 지역과 높은 산에 자라는 한국 특산식물이지만, 정작 영국의 식물학자가 최초로 채집, 보고했어요. 그가 붙여준 영문 이름이 바로 Korean Fir, 한국의 전나무라는 뜻이지요. 이제라도 많이 사랑해주고 싶은데, 왜 멸종 위기에 처한 걸까요? 최근의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이 주요한 원인 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리산 중봉의 고사한 구상나무와 가문비나무 군락 최근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2월에 상승한 기온으로 감소한 적설량 때문에, 봄철에 눈이 녹으며 흙에 공급되는 수분량이 부족해 구상나무 생육에 악영향 을 끼쳤다고 판단했어요.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이 직접적으로 고지대에 생육하는 식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것이 확인된 것이지요. 더불어 생육 부진에 따른 해충과 바이러스의 침투, 어린 후계목의 더딘 생장 등 복합적인 원인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 좀더 종합적인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랍니다. 원인을 알아도 손을 쓸 수 없고, 가속화되는 것. 박사님, 박사님은 왜 구상나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셨어요? 식물분류학을 공부할 때 지리산과 한라산을 자주 갔었는데요, 그때 자연스럽게 구상나무를 접할 수 있었어요. 고지대의 능선을 우점하고 있는 구상나무 군락을 볼 때면 누구나 탄성을 지를 만큼 멋졌어요. 오랜 세월 동안 만들어진 숲에 대한 일종의 경외감까지 들었답니다. 한라산 남성대코스 갈림길에서 바라본 구상나무 군락과 남벽 하지만, 이제는 지리산이나 한라산의 고지대를 가보면 해마다 구상나무나 가문비나무 등 고산성 침엽수의 고사목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한라산 선작지왓의 고사한 소나무와 구상나무 군락 얼마 전에 구상나무심기 행사 가 있었고, 외국에서도 많이 사랑받는다고 하니 구상나무가 멸종에 처했다는 게 선뜻 와닿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구상나무가 '멸종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원인을 알아도 손을 쓸 수 없으며, 그 속도는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 바로 구상나무의 멸종입니다. 한라산이나 지리산을 산행하신 분들이라면 보셨을 무언가 신비해 보이는 고목의 잔해는, 사실 마냥 좋은 것이 아니랍니다. 멸종( 滅種 )은 생물의 한 종류가 아주 없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호랑이, 표범, 늑대를 더 이상 한반도에서 볼 수 없듯이, 특산종인 구상나무가 한반도에서 없어지면 자생 개체를 영원히 볼 수 없다는 뜻이 됩니다. 2부에서 계속.. 동능에서 바라본 서북벽 방향 제주도, 한때 푸르렀을 구상나무 군락지의 발가벗겨진 모습이 아프다. 글쓴이 프로 필 윤정희 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을 걸어나가고 싶은 에디터. 최근 나무만 보면 괜히 설레고 안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아무래도 짝사랑에 빠진 것이 아닌가 고심중이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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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2 가을축제가 한창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2023-10-12
추석연휴기간 내내 수목원에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관람객들이 수목원을 찾아 주셨는데 다양한 자생식물과 아름다운 전시원, AR보물찾기, 스탬프투어, 그리고 수목원의 핫플레이스 중 하나인 호랑이숲의 백두산 호랑이등 즐길거리가 너무나도 많아 찾아주신 분들께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순간으로 기억될것 같습니다. 이번 축제와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는 10월 9일까지 계속되며 단풍놀이 시기가 겹쳐진 만큼 수목원에는 더욱 더 많은 분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글.사진/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문의/054.67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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