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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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관리원, 동양대학교와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19-03-13
□ 경북 봉화 소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운영하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 원장 김용하 ) 은 동양대학교와 3 월 12 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회의실에서 산학연 공동연구 , 지식 · 기술의 정보교류 및 제반 활동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 한국수목원관리원 과 동양대학교는 ① 산학연 공동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 ② 상호간 지식 ⋅ 기술의 정보교류 및 기술자문 ③ 산림생물자원 관리 분야 전문인력의 겸임교원 및 교육과정위원 위촉 ④ 산림생물자원 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⑤ 한국수목원 관리원 직원의 대학원 입학 시 장학금 지원 ⑥ 견학 · 현장실습 등의 인적교류 ⑦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상호협력 의 제반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 □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장은 “ 동양대학교와 협약을 통해 공동 학술 연구 및 우수한 전문 연구 인력의 교류협력으로 백두대간 산림자원연구의 깊이와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고 말했다 . □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수목원관리원의 인적 인프라와 동양 대학교의 연구 노하우를 결합하여 경상북도 기반의 백두대간 산림 연구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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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직원역량 강화 세미나' 실시
2021-01-28
국립세종수목원, '직원역량 강화 세미나'실시 - 전시원의 발전 방향 등 관련 주제로 교육 진행 -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28일부터 수목원 내 연구동 1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 직원역량 강화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세미나는 국립세종수목원 직원들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전시원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 세부 일정은 총 4차에 걸쳐 세미나가 진행되며 총 28명의 직원 및 외부강사가 전시원‧정원과 관련한 다양한 강의주제로 실시한다. □ 1차 세미나(28일)는 한국의 위상과 세종수목원이라는 주제로 국립세종수목원 조남성 운영지원부장이 직접 교육한다. □ 2차 세미나(2월 3일)는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의 발전 방향에 관해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이 강의를 진행한다. □ 3차, 4차 세미나는 전시와 연구 부문 연계사업 활성화 방안, 우리 민족의 식물 이용 문화 이해 등 전시원 관련 주제가 준비됐다. □ 국립세종수목원 박종진 운영지원실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직원들이 전시원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들으면서 직무역량을 강화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고, 직원 간 적극적인 내부 소통을 통해 국립세종수목원의 역량이 더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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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댕강나무를 지켜라
2021-05-25
댕강나무( Abelia tyaihyonii )를 아시는지요? 전 세계 어디에도 없고 우리나라에만 있는 고유식물 댕강나무는 시각을 다툴 만큼 절박한 멸종의 위기에 놓인 대표 식물입니다. 얼마 안 되는 국내의 자생지마저 자꾸 감소하고 있어서 머지않아 지구에서 영영 사라져 버릴지도 모를 식물이지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생물자원보전실에서는 이렇게 사라져가는 우리 식물의 종류를 밝히고 그들이 처한 상황을 분석하는 업무를 중점 과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식지 환경을 파악하여 위협 요인을 알아내고 그들의 상황을 진단하는 일입니다. 개엽과 개화와 수분과 수정과 결실의 과정, 그 일련의 과정 동안 서식지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기록 등 가능한 한 모든 일들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분석해서 그들에게 닥친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지요. 그래야 위기에 놓인 식물의 과거를 짐작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댕강나무는 영월과 단양과 제천의 석회암 지대에서 자랍니다. 북한에서 석회암 지대로 유명한 평안남도 맹산에도 자라고 있지요. 나뭇가지가 댕강하고 잘 부러진다고 댕강나무라 부릅니다. 과거에는 댕강나무와 줄댕강나무를 구분해서 불렀던 적이 있었습니다. 수피에 골이 뚜렷하지 않고 잎이 조금 더 크고 수술대에 털이 있는 개체들을 따로 구분했던 것인데, 이는 생태적 표현형이거나 변이일 뿐 과거에 구분했던 두 종을 동일한 종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 오늘날 식물학계의 평가입니다. 줄댕강나무와 댕강나무는 같은 식물이고 그 이름은 식물명명규약을 따르는 학명에 근거해서 Abelia tyaihyonii 로 통일해서 불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절기상 소만을 앞둔 5월 중순에 댕강나무는 예쁜 꽃을 한껏 피웁니다. 옅은 분홍을 머금은 하얀 꽃 여러 송이가 오종종 모여나서 전체적으로 둥근 머리모양입니다. 그 작은 꽃 한 송이한 송이는 앙증맞은 트럼펫을 닮았습니다. 예쁜 것만으로도 모자라서 짙은 향기를 지녔지요. 서양에서는 우리의 댕강나무를 두고 '향기댕강나무(Fragrant Abelia)'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화단에 심어기르는 꽃댕강나무에 더 익숙해졌을지도 모릅니다.남한의 공원과 정원에 즐겨 심는 꽃댕강나무는 중국댕강나무를 교배하여 만든 원예품종입니다. 개화가 길고 자람이 까다롭지 않아 국내외 없이 조경수로 널리 심습니다.일찍이 19세기 후반에 이탈리아에서 개발되어 국내에는 일제강점기에 일본을 통해 들어왔습니다. 우리가 공원과 정원에 꽃댕강나무 심는 일에 열중일 때 서양에서는 한반도의 댕강나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유행처럼 대륙 전역에 번져나간 꽃댕강나무가 이미 그들에게는 진부해질 무렵 우리 댕강나무를 접한 것이지요. 꽃도 곱고 향기도 좋은 데다가 그 희귀성 덕분에 서양의 일부 정원 애호가들 사이에서 댕강나무는 고급 정원 소재로 대접받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댕강나무의 식물학적 가치를 알아보기도 전에 그들이 뿌리내린 땅에 먼저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시멘트의 주된 원료인 양질의 석회암이 그 땅에 묻혀있기 때문입니다. 댕강나무는 석회암 지대의 건조한 땅에 뿌리를 줄줄 뻗어서 무리를 이루어 자랍니다. 안타깝게도 석회암 지대의 채광 산업은 댕강나무의 대규모 군락을 꾸준히 소멸시켰습니다. '대체서식지'라는 용어를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인간의 개발 활동으로 부득이하게도 자연의 한 곳을 허물게 될 경우, 무작정 산을 깎아내고 숲을 파헤치는 것이 아니라, 본래 그 터전에 살고 있던 식물의 삶을 지켜주기 위하여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고 식물을 옮겨 심은 곳을 '대체서식지' 또는 '현지외보전원'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대체서식지를 조성함으로써 본래 땅의 주인이던 식물의 생명을 지켜 자연을 지속가능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수목원의 중요한 임무입니다. 저마다 살던 곳에서 각자의 사연으로 집결된 식물들이 하나둘 늘다 보니 여러 개의 정원이 갖춰져 수목원은 전시의 기능이 생깁니다. 교육의 장 또한 마련되며 그곳에서 새 삶을 얻은 식물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에 증식과 수집의 기능도 발하게 되는 것이지요. 대체서식지가 반드시 필요한 식물이 바로 댕강나무입니다. 그래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생물자원보전실에서는 댕강나무의 자생지를 탐색하고 그들을 구호하는 일에 몰두합니다. 자생지의 생육환경이 안전한지 또는 개발의 압력에 의해 대체서식지 조성이 필요한지에 대한 여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자생지 환경을 꼼꼼히 분석해야 적합한 대체서식지의 조건을 제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종류의 다양한 식물들과 어울려 사는지 그 식물상을 파악하는 일, 생존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빛은 얼마나 되는지, 어느 정도의 온도와 습도를 선호하는지, 그들이 사는 땅의 흙은 어떤 입자로 이루어져 있는지, 환경에 따라 잎의 엽록소 함량은 얼마나 어떻게 차이를 보이는지, 개체 저마다의 DNA 염기서열은 어떻게 다른지, 내부 또는 외부의 위협 요인은 무엇인지를 …… 수목원은 식물의 '보전', '전시', '교육', '수집', '증식' 등 크게 5가지의 기능을 지니는 공간입니다. 그중 가장 주된 역할이 식물 유전자원의 '보전'입니다. 재배식물을 감상하고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수목원을 향유하는 문화에 익숙해졌을지라도 그 핵심 기능인 '보전'을 잊지 말아주세요. 국제생물다양성협약에 따라 국가의 생물에 대한 권리인 '생물주권'이 인정되고 있습니다. 일본 나고야에서 채택되어 2014년 발효된 '나고야의정서'는 각국의 생물과 그 유전자원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은 원산지에 우선한다는 것을 중점으로 다룹니다. 바야흐로 생물 소재의 국산화가 국력이 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댕강나무를 비롯하여 우리 땅에만 자라는 고유식물은 생물이 국력이 되는 시대에 우리가 부릴 수 있는 필살기와도 같습니다. 우리 국가의 핵심 국력인 셈이지요. 조경수나 정원수로 적합한 우리 식물들, 신약과 화장품의 원료가 되는 생리 활성 소재로서의 가능성이 우리 고유식물의 몸 곳곳에 녹아있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생물 종을 무기로 총성이 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과도한 개발을 줄여 우리나라 고유 희귀식물의 서식지를 지키는 일, 불가피하게도 개발이 진행될 경우 서식지 바깥에 안전한 대체서식지를 조성하여 그들이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강구하는 일, 그 식물들을 대량으로 증식하고 활용하기 위한 기초 연구를 확대하고 꾸준히 이어나가는 것은 우리나라가 생물자원의 강국이 되는 시대를 앞당기는 일이 될 것입니다. 글과 사진 : 산림생물자원보전팀 허태임 대리 문 의 : 054-679-0619 / heoming@koag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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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2년 부패방지 의무교육 이수 현황
2023-08-18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22년 부패방지 의무교육 이수 현황을 붙임과 같이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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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한화에너지·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과 업무협약 체결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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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예방교육 현황(2024년)
2025-02-04
성희롱 예방교육 현황(2024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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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지역상생 활성화를 위한 '자생식물 팜앤비즈 전문가 과정' 개강
2026-02-11
[제목]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지역상생 활성화를 위한 '자생식물 팜앤비즈 전문가 과정' 개강 - 참여자 요구 반영한 교육과정 개선으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0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지역농가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생식물 팜앤비즈 전문가 양성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자생식물 팜앤비즈 전문가 양성과정'은 자생식물 기반 지역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2월 10일부터 3월 12일까지 총 9회, 30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지역 농가가 겪는 실질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자생식물 재배기술 ▲ 병해충 관리 ▲공공입찰 ▲온라인 유통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규명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지역상생사업은 지방소멸 위기 지역민들의 생계와 직결된 중요한 사업”이라며, “본 교육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 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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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목원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알림
2018-08-21
한국수목원관리원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 2018 수목원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 에 참여하시어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심사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 [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심사 결과 ] 수상구분 성명 아이디어 비고 최우수상 전 ** 백두대간수목원으로 떠나는 생생교실 우수상 천 ** 꿀벌 , 나무 그리고 사람 (The trees need you, The bees need you) 홍 ** 한국수목원 브랜드 제고를 위한 전국백일장 매년 개최의 건 장려상 노 ** ASMR 실시간 스트리밍 채널 ' 식방 ' 운영 홍 ** 수목원의 교육재원 강화 ( 나무 등 교육자료 제공 ) 입선 오 ** 백두대간 수목원 『 산촌 코디네이터 』 배치 정 ** 보타 프 • 랜 • 드 김 ** 신규 수목원 내 레일바이크 운영 김 **, 김 ** 산림 지역 보물찾기 대회 개최 제안 안 ** 내 손안에 반려나무 키우기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국민 여러분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응원에 힘입어 ' 국민이 행복한 수목원 ' 실현에 더욱 힘쓰는 한국수목원관리원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이 되겠습니다 . 다시 한번 2018 수목원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 관심을 가지고 응모하여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수상자 분들은 시상금과 관련하여 통장사본과 주민등록증사본을 반드시 제출해주셔야 합니다 . ※ 시상식은 따로 없으며 , 수상자 분들에 한하여 개별 통지 예정입니다 . 문의 : kgh6026@bdna.or.kr , ☎ )054-67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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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시설 이용이 가능한가요?
2024-12-06
일반 숙박시설은 운영하고 있지 않으며, 교육연수동은 숙박형 교육프로그램참가자 투숙용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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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누리관(교육연수동)
2025-12-17
‘정원누리관’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서 배우는 공간’이란 뜻으로 정원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조성한 정원교육 공간입니다. 지상 2층 건물로 1층에는 장애인 1실, 4인용 2실, 2인용 2실과 대회의실이 있고 2층에는 2인용 17실이 있습니다. - 면적 : 530㎡ - (1층) 장애인실, 4인실, 2인실, 대회의실, 안내실, 방송실, 휴게실, 린넨실 - (2층) 2인실, 세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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