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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KB페이 통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예약서비스 제공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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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구↔수목원] 봉자페스티벌 셔틀버스 (10.3~10.19, 주말·공휴일 / 사전예약 9.10 오픈)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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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월 교육안내
2025-03-02
단체 및 평일 교육 예약을 원하시는 분은 대표번호(033-339-9900)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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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황금연휴, `수목원에서 즐기는 숲캉스` 연휴 때 수목원으로 가면 되겠네!
2025-09-25
[제목] 추석 황금연휴, '수목원에서 즐기는 숲캉스' 연휴 때 수목원으로 가면 되겠네! - 추석 연휴 수목원 무료입장 및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 풍성 - - 봉자페스티벌, 세밀화 전시회, 전통놀이 한마당, 대나무 화분 만들기 등 - [내용] 추석 황금 연휴를 맞아 낮부터 밤까지 보고, 듣고, 배우는 '수목원 숲캉스'를 즐겨보는건 어떨까.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에 따르면 추석 명절을 맞아 민생 안정을 위해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추석 당일 제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 국립정원문화원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 입장을 실시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추석 연휴기간 국민과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했다. ◆ “만추의 절정, 가을하늘 아래 펼쳐지는 자생식물의 향연” = 경북도 봉화군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농가에서 직접 키운 꽃과 지역 예술인·소상공인이 함께 만드는 상생 축제 '2025 백두대간 봉자페스티벌'을 오는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한다. 축제기간 동안 무료개방되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주말 및 공휴일 영주·안동, 대구, 서울에서 출발하는 왕복 셔틀버스를 1일 1회 사전예약제(무료)로 운영한다. 축제 첫날인 10월 2일에는 개막행사와 나태주(풀꽃 시인), 한서형(향기 작가), 허태임(숲을 읽는 사람 저자) 작가와 함께 '풀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지역민·예술인 버스킹 공연 ▲지역 농·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숲을 만드는 프리마켓' ▲국립대구과학관 협업 '찾아가는 박물관' ▲자생식물 모빌, 마그넷 만들기 ▲페이스페이팅 및 타투스티커 ▲이오난사 테라리움·백두랑이 키링 만들기 ▲봉화그루경영체 협업 숲속놀이터-나무야 놀자 등 체험할 수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가든샵에서는 지역특산품 등 수목원 특화 제품에 대해 10% 할인 판매하며, 경북 산불피해 지역주민 대상 약 15%의 특별 추가 할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국립한국자생식물원에서는 계절에 따라 피어나는 우리 꽃과 나무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다.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을 관람하고 기억에 남는 식물을 도자기 컵에 그려볼 수도 있다. 국립한국자생식물원 방문자센터 2층에서는 10월 3일부터 19일까지 국내 자생 희귀식물과 특산식물의 아름다움을 담은 세밀화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문 작가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세밀화 작품을 통해 우리 자생식물의 소중한 가치와 생태적 중요성을 일깨울 예정이다. ◆ “도심 가까이에서 즐기는 명절 힐링 스팟!” = 세종시에 위치한 국립세종수목원은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축제마당 및 사계절전시온실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 공기놀이, 윷놀이, 제기차기 등 11종 전통놀이 장구, 징, 꽹과리 등 5종 전통악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고객만족도 조사 참여자 대상 선착순으로 친환경 수세미를 증정한다. 또한, 반려식물 가드닝과 상담, 맞춤형 식물관리를 위한 '반려식물 클리닉'과 전통과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특별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특히 10월 4일 토요일 19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문재즈밴드와 엠씨리컴퍼니의 재즈공연이 축제마당에서 펼쳐져 가을밤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지난 9월 18일 전남 담양에 문을 연 국립정원문화원에서는 로즈마리, 라벤더, 체리세이지 등 각종 허브로 가득한 온실과 우리나라 식물로 꾸며진 정원까지 감상하며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국립정원문화원 한 켠에서는 대나무를 활용해 화분을 만드는 '내 손안의 대나무 화분'과 편백 큐브를 통해 지친 몸을 풀고 추억을 새기는 '내 손안에 작은 숲'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심상택 이사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휴식하며 다양한 매력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가을 햇살과 숲의 향기를 만끽하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도 봉화군), 국립세종수목원(세종시), 국립한국자생식물원(강원도 평창군), 국립정원문화원(전남도 담양군)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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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관람안내
2022-05-31
6월 관람안내입니다. 매주 월요일 은 정기 휴관일입니다. 6.6(월) 현충일은 공휴일로 정상 운영하며, 6.7(화) 휴관합니다 . 수목원 운영정보입니다. 예약 없이 관람 가능하며, 입장마감은 17시입니다. * 호랑이 보시려면 늦어도 16시까지는 수목원에 와주세요! 30분 정도 걸어서 호랑이 숲에 가셔야해요. 수목원 편의시설 정보이며, 방문 시 참고해주세요. 수목원은 백두산 호랑이의 종 보존 을 위해 호랑이를 보유하고 있고, 호랑이 숲 이용 시에는 호티켓을 지켜주세요.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대표번호(054-679-1000)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 고객서비스실 강미선 / 연락처 : 054-67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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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방역 조치 한층 강화
2020-12-07
국립세종수목원, 방역 조치 한층 강화 - 8일부터 입장객 30% 제한 운영 - - 실내시설 커피와 음료는 포장만 가능 - □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격상됨에 따라 국립세종수목원은 입장객을 30%로 제한해 운영키로 했다.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에 따르면 정부가 코로나 19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입장객을 30%로 제한해 운영하고, 강화된 방역을 적용한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이와 함께 방문객 이용률이 높은 사계절전시온실에 대해서는 하루 수용인원을 30%로 제한하고, 사전예약제로 강화하기로 했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이와 함께 입장객 밀집 시설인 방문자센터를 비롯해 사계전전시온실, 분재원, 희귀특산식물전시온실 등에 대해서도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 아울러, 사계절전시온실내 카페에서의 음료 섭취를 금지하고, 포장만 가능하도록 했다. □ 국립세종수목원 조남성 운영지원부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사회적 거리두리가 한 단계 더 강화됨에 따라 방역 및 소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불편하시더라도 입장객들의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최근 코로나 19가 다시 확산 추세를 보임에 따라 KF94 마스크를 방문자센터 내 가든샵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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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특별전 '봄의 초대, 새우난초' 개최
2026-04-15
[제목]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특별전 '봄의 초대, 새우난초' 개최 - 4월 14일부터 19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서 130여 점 전시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심상택 이사장)은 4월 14일부터 19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특별전시 '봄의 초대, 새우난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23년부터 이어져 온 경북지역 식물재배 동호회 '영주난우회'와 협업으로 진행해 지역 기반 산림문화 네트워크를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취지다. 전시에는 자생종과 원예품종을 포함한 새우난초 130여 점이 전시된다. 다양한 색과 형태를 지닌 새우난초를 통해 봄철 자생식물의 생태적 가치와 관상적 매력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4월 15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지역 도예가와 협업한 체험 프로그램 '새우난초를 담다'가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누리집( https://www.bdn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규명 원장은 “지역 식물동호회와 예술가가 함께한 이번 전시가 자생식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자연과 문화가 결합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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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세종수목원, 쥬라기 소나무부터 뉴튼의 사과나무까지
2021-04-20
[헤럴드경제] 세종수목원, 쥬라기 소나무부터 뉴튼의 사과나무까지 ㅁ 매체명 : 헤럴드경제 ㅁ 일시 : 2021.4.20.(화) ㅁ 내용 : 국내 최초 도심형 국립세종수목원 시설 및 식물 소개 ㅁ 링크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420000054 축구장 90개 크기 부지에 161만 식물 서식 사계절+식생맞춤기술, 온나라 희귀종 집합 관광公 세종·충북,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다윈 진화론 연구한 단초 다윈蘭,정이품송도 창덕궁 후원, 소쉐원 닮은 정원, 꽃길까지 아마존 빅토리아수련, 바오밥, 맹글로브도 이유미 원장, 정은경청장 느낌 자상한 설명 '꽃길만 걷자' 꽃길에선 방문객들 셀카놀이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세종시 국민여가캠핑장이 있는 전월산과 중앙공원 사이에는 도심형 수목원인 국립세종수목원이 지난해 10월 문을 열고, 겨울을 지나 올해 봄꽃과 함께 진면목을 뽐내고 있다. 축구장 90개 크기(65ha) 부지 위에 세계의 사철 희귀식물, 한국의 아름다운 정원을 다 모았다. 식물학 보다는 인문학을 배우고, 청년들, 가족들이 수목화초와 어울려 노는 곳이다. “식물학 보다 인문학.” 국립세종수목원은 초록동색인 청년들의 놀이터이기도 하다. ▶쥬라기 소나무, 동남아 맹글로브도= 20개의 다양한 주제 전시원에서 2453종 161만 본의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다양성 등 면에서 열대식물 위주인 싱가포르 가든스 바이더베이 보다 뛰어나다. 우리의 생물다양성을 지키는 일도 한다. “소나무가 2억년전 이런 모양이라고?” 쥬라기 공룡시대 살던 자웅동주 울레미소나무도 있는 곳으로, 국내 처음으로 이곳에서 개화시키는데 성공했다. 호주산 원종의 후계목으로, 꽃까지 피운 나라는 드물다. 쥬라기때 공룡과 살던 올레미소나무 찰스 다윈이 마다가스카르에서 발견해 진화론 연구의 실마리를 얻은 다윈난(蘭), 동남아 등지에서 재해를 막고 해양생물의 산란장소를 제공하는 맹그로브, '어린왕자'의 소행성과 아프리카에서 볼수 있는 바오밥 나무, 자라면서 사람키 2~3배 거대 물병처럼 자라는 페루산 케이바물병나무도 키운다. 기후대가 모두 다른데도, 사계절 뚜렷한 대한민국 한복판인데다, 연구진들이 식생조절 과학을 잘 발휘해, 다른 기후권의 희귀 수목들도 한국 시민권자로서 잘 살아가는 것이다. 어린왕자에 나오는 바오밥 나무 ▶아마존 빅토리아 수련, 정이품송 아들도= 곤충을 잡아먹는 카니보러스과 벌레잡이 식물, 검은박쥐꽃, 물위에 아이를 눕힐수 있다는 아마존 빅토리아수련도 세종수목원에서 자란다. 장남평야 터에 세워진 세종수목원은 방문자센터에서 시계방향으로 수목원 거대온실, 청류지원(실개울, 함양지), 숲정원, 소쇄원 등을 벤치마킹한 한국전통정원 별서정원, 치유정원, 분재원, 야생화원, 희귀, 식물분류원, 민속식물원, 특산식물원, 습지원, 단풍정원, 어린이정원, 생활정원, 후계목정원(뉴튼의 만유인력 영감을 준 사과나무의 4대손자목과 정이품송 2대자목이 있다), 담향카페 & 고메플레이스와 꽃길이 이어진다. 튤립과 사이프러스의 조화 ▶정은경 청장 닮은 이유미 원장 “고라니야, 미안”= 장남평야는 예로부터 '고라니의 세렝게티'라고 불릴 정도로 야생동물이 많았는데, 수목원이 생기고 처음 맞은 봄, 고라니들이 봄꽃들이 뜯어먹자 이들이 다치지 않게 그물끈으로 간이펜스를 쳤다고 이유미 수목원장은 전했다. 광릉수목원장 등을 지내며 식물학계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이 원장은 풀하나 꽃하나 인간과 교감할 동반자로 여기며 조근조근 설명해주는데, 이 시국, 대표적 테크노크라트로 꼽히는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을 좀 닮았다. 이유미 세종수목원장이 나무와 꽃 하나하나에 인문학을 곁들여 자상하게 설명하고 있다. ▶창덕궁 후원, 소쇄원 옮겨왔나?= 전통정원은 솔찬루, 가온문, 도담정을 모티브로했다. 대문을 들어서면 창덕궁 후원의 주합루와 부용정을 닮은 전각과 부용지 같은 연못이 나타난다. 이웃 전각으로 들어서면 소쇄원의 계류, 화오, 담장, 광풍각, 별서정원을 재현해놓았다. 소나무, 앵도나무, 옥잠화, 맥문동 등이 자란다. 청류지원은 수생식물을 관찰할수 있는 생태교육의 장이다. 물푸레나무, 수양버들, 왕버들, 꽃창포, 붓꽃, 지리대사초 등이 자라고 있었다. 뉴튼의 만유인력 소나무 속리산 정이품송의 자목 수목원에서는 정원치유과정, 온노리배움과정, 학교속 정원교육이 운영된다. 또 금·토·일요일에는, 동화 주제 꽃전(展)'이상한 꽃나라의 앨리스'(~6.13), 뿌리식물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전하는 '구근구근 두근두근'(~6.13), 설치미술과 미디어아트가 생화와 함께 하모니를 이루는 '넌센스&판타지'(~10.31)가 진행된다. ▶'쉼쉬러 나가다' 특별전, 가슴 뭉클= 오는 6월6일까지 일정으로 진행중인 허윤희 작가의 '숨쉬러 나가다' 전시는 매일 보는 나뭇잎을 그림으로 그리고 그날의 감흥을 그림 아래 연필로 적은 메모작품 700여장을 보여주는데, 수목들이 반려동물 못지않게 우리에게 위안을 주고 마음을 방역시킨다는 점을 느끼게 한다. 식물을 다정하게 지켜보는 것 만으로 소중한 인문학 소양을 얻는다. 세종수목원 내 창덕궁 후원을 닮은 정원에서 청년들이 타이머셀카놀이 등을 하고 있다. 특별전시 수목으로는 4월하순부터 5월말까지는 델피늄, 초롱꽃, 호접란, 보스톤 고사리가, 여름엔 제라늄, 베고니아, 페추니아, 칸나, 파피루스, 베고니아, 무늬접란이 무대에 오른다. 가을과 겨울에도 특색있는 수목들이 센터에 선다. ▶코스 막바지 “꽃길만 걷자”= 지중해식물 전시원의 32m 높이 전망대는 필수코스이다. 거리두기 차원에서 동시 입장객수를 5000명으로 제한했고, 붓꽃의 3수성(꽃잎)을 형상화해 디자인한 사계절전시온실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인원제한에 따라 가능한 방문 일시를 조율한다. 페루산 케이바물병나무 수목원을 시계방향을 돌면서 탐방 막바지에 이르면 꽃길이 이어진다. 튤립 원종은 꽃이 작지만 오래 피며, 굵고 화려한 것은 교배종이라는 이 원장의 설명을 비롯해 처음 접하는 얘기가 한둘이 아니다. 한라산비장이, 새우란, 장미과의 다정큼나무, 아왜나무, 넝쿨을 가진 등수국 등 특별한 서식지에서만 자라는 것이 이곳에서 건강하게 크는 것은 전문가 스태프들의 세심함과 지혜 덕분이다. “꽃길만 걷자”고 약속이라도 한 듯, 연인,친구,가족 방문객들은 이 꽃길에 오래 머물며 사진 놀이에 여념이 없다. 국립세종수목원 ▶헨리데이비드 소로 '월든' 실감= 세종수목원은 자연과의 교감 속에서 진정한 자유를 꿈꾼 시인 헨리데이비드 소로가 170년전 쓴 인문학 저서 '월든'을 현장에서 실감하는 곳이다. 이 수목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생태계 다양성 감소에 따라 기후 및 식생대별 수목유전 자원의 보전 및 자원화를 위해 조성됐다. 우리나라 3번째 국립수목원이다.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는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국립세종수목원을 선정하고, 세종시와 협력하여 집중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란 지역의 알려지지 않은 유망 관광지를 찾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육성해나가는 사업이다. 현재는 방문객이 많지 않지만 체계적인 컨설팅과 집중적인 홍보·마케팅 전개를 통해 인기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유·무료 관광지를 의미한다. abc@heraldcorp.com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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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비밀을 찾아서!” 국립세종수목원, 힐링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 운영
2020-12-15
□ “ 힐링 나들이 스탬프 투어 하세요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 ( 원장 이유미 ) 은 오리엔티어링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방문자센터에서 스탬프 북을 받은 뒤 후계 목정원 , 민속식물원 , 양서류관찰원 , 치유정원 등 4 곳의 주요 전시원 스탬프 함에서 퀴즈를 풀고 ,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 □ 4 개 스탬프를 모두 찍은 후 방문자센터를 방문하면 선착순 500 명에 한해 ' 바질 시드볼 ' 을 증정한다 . 이번 스탬프 투어는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 무료로 진행된다 . □ 국립세종수목원 제상훈 고객 · 교육서비스부장은 “ 수목원 내 20 개 전시원 가운데 방문객들이 자칫 놓치고 지나치기 쉬운 4 개의 주제 전시원에 대해 즐길 거리를 더 했다 .” 면서 “ 외출 및 모임 자제 등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어린이와 청소년 , 국민들이 힐링과 함께 좋은 추억을 담아갈 수 있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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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으로 떠나요! 유아·초등 현장체험학습 참여자 모집
2026-04-01
[제목] 국립세종수목원으로 떠나요! 유아·초등 현장체험학습 참여자 모집 - 유아·초등 대상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선착순 모집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진행하는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참여할 학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유아·초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유아·초등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유아(미취학 아동)대상 오감자극 탐험형 교육 '새싹모험대' ▲초등학생(1~3학년)대상 탄소중립 실천 교육 '탄!산!수!' ▲초등학생(4~6학년)대상 학교 교과 연계 과정의 생물종다양성 체험 교육 '사계절온실 대탐험'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4월 8일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단체는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http://sjna.or.kr)의 교육 게시판에서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교육운영실(☎044-251-0002)로 문의하면 된다.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탄소중립·생물종다양성 등 국제적 환경 이슈를 주제로 교육과정에 발맞춘 다채로운 수목원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생태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즐거운 현장체험학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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